옥상방수

경기 평택시

평택 옥상방수

평택은 서쪽으로 포승읍과 안중읍의 산업단지가 이어지고, 동쪽에는 송탄과 비전동의 오래된 시가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닷바람이 닿는 쪽과 도심 쪽은 표면이 상하는 속도와 모양이 달라, 같은 도막이라도 상도를 어떻게 잡을지가 갈립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택에서 나뉘는 두 방향

포승읍 일대의 공장 지붕은 바람이 강하게 지나갑니다. 재료가 날리지 않도록 도포 구간을 좁게 끊고, 바람이 잦아드는 시간대를 골라 작업합니다. 구조물 사이에 먼지가 두껍게 쌓여 있으면 바탕 청소부터 시간이 더 걸립니다.

송탄과 비전동의 상가 건물은 옥상에 실외기와 간판 지지대가 함께 올라가 있습니다. 간판 다리가 바닥을 뚫고 고정된 자리는 물이 들어오는 길이 되므로, 그 밑동을 어떻게 잡을지 간판 관리 쪽과 순서를 맞춥니다.

고덕과 소사벌의 새 건물은 준공한 지 오래되지 않아도 드레인 둘레나 파라펫 밑동에서 먼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옥상 전체를 손대기 전에 그 선만 보강해도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평택에서 작업하는 곳

  • 고덕
  • 비전동
  • 안중읍
  • 팽성읍
  • 포승읍
  • 송탄
  • 소사벌

옥상방수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옥상 전경과 젖은 천장, 배수구 둘레 사진으로 어느 쪽을 의심할지 좁힙니다.

  2. 02

    현장 점검

    옥상을 걸으며 두드리고 당겨 들뜬 범위를 표시하고 바탕이 마른 상태인지 봅니다.

  3. 03

    바탕 만들기

    걷어낼 층을 벗기고 면갈이로 면을 고른 뒤 균열을 먼저 잡습니다.

  4. 04

    층 올리기

    하도를 먼저 먹이고 중도를 나눠 올린 다음 꺾이는 부위를 보강합니다.

  5. 05

    마무리와 확인

    상도까지 올리고 배수 상태를 물을 흘려 확인한 뒤 단계별 사진을 전달합니다.

평택 옥상방수 자주 묻는 질문

바닷바람이 닿는 건물은 무엇을 더 봐야 합니까?
겉면 상태를 자주 살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바람에 실려 온 염분과 모래는 표면을 계속 긁어 상도가 먼저 닳습니다. 포승읍이나 안중읍처럼 트인 자리에 선 건물은 색이 희게 뜨고 손에 가루가 묻는지를 계절마다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간판이나 실외기를 떼지 않고도 작업이 됩니까?
떼지 않고 둘레를 실링으로 잡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받침 아래로는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그 자리는 약점으로 남습니다. 송탄의 상가처럼 간판이 큰 건물은 어느 자리를 그렇게 남겼는지 사진으로 기록해 드리고, 다음에 설비를 손볼 때 함께 보시도록 안내합니다.

옥상 전경 사진 한 장이면 시작됩니다

경기 평택시 현장은 주소와 함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문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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