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방수

충남 천안시

천안 옥상방수

천안은 서북구 불당동 쪽의 새 건물과 동남구 구도심의 오래된 건물 사이에 연차 차이가 큽니다. 두정동과 신부동처럼 원룸이 촘촘히 들어선 골목도 있어, 옥상 하나하나는 작아도 손이 가는 구간은 오히려 많습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안 현장에서 달라지는 것

두정동과 신부동의 다가구 건물은 옥상마다 물탱크와 계단실, 통신 설비가 올라가 있습니다. 바닥이 좁아 자재를 쌓아 둘 자리가 나오지 않으므로, 하루에 쓸 양만 올리고 남은 재료는 아래에 두는 방식으로 나눕니다.

불당동과 쌍용동의 높은 건물은 승강기로 자재가 올라가는 대신 옥상 출입 절차가 정해져 있습니다. 관리 주체에 작업 신청을 넣고 통제 기간을 공지한 뒤 시작하며, 최상층 세대에는 냄새가 나는 날을 따로 알립니다.

동남구의 오래된 상가는 옥상 난간이 낮거나 일부가 없는 건물이 있습니다. 가장자리에서 작업할 구간이 있으면 안전 설비를 먼저 세우고, 파라펫이 낮은 쪽은 마감을 어디까지 올릴지 현장에서 정합니다.

천안에서 작업하는 곳

  • 동남구
  • 서북구
  • 불당동
  • 쌍용동
  • 두정동
  • 성정동
  • 신부동

옥상방수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옥상 전경과 젖은 천장, 배수구 둘레 사진으로 어느 쪽을 의심할지 좁힙니다.

  2. 02

    현장 점검

    옥상을 걸으며 두드리고 당겨 들뜬 범위를 표시하고 바탕이 마른 상태인지 봅니다.

  3. 03

    바탕 만들기

    걷어낼 층을 벗기고 면갈이로 면을 고른 뒤 균열을 먼저 잡습니다.

  4. 04

    층 올리기

    하도를 먼저 먹이고 중도를 나눠 올린 다음 꺾이는 부위를 보강합니다.

  5. 05

    마무리와 확인

    상도까지 올리고 배수 상태를 물을 흘려 확인한 뒤 단계별 사진을 전달합니다.

천안 옥상방수 자주 묻는 질문

원룸 건물은 세입자에게 언제 알려야 합니까?
옥상 출입을 막기 며칠 전에는 알리시는 편이 좋습니다. 두정동 일대처럼 옥상에 세탁기나 건조대를 두고 쓰는 건물은 그 물건을 옮길 시간이 필요합니다. 공지에 넣을 기간과 주의 사항은 작업 일정이 정해지면 정리해 드립니다.
건물 여러 채를 한 번에 봐 주실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같은 동네에 건물이 모여 있으면 한 번 방문해 옥상을 차례로 올라가 상태를 정리해 드립니다. 급한 순서와 미룰 수 있는 순서를 나눠 드리면 예산을 어느 해에 어떻게 나눌지 잡기가 수월합니다.

옥상 전경 사진 한 장이면 시작됩니다

충남 천안시 현장은 주소와 함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문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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