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방수

서울·경기·인천·충청

옥상방수

방수는 바르는 재료보다 바르기 전 바탕에서 갈립니다. 들뜬 기존 층과 젖은 바탕을 그대로 덮으면 한두 해 안에 같은 자리가 다시 부풀어 오릅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찾습니다

  • 아래층 천장에 물자국이 번질 때

    최상층 세대나 사무실 천장이 젖어 민원이 들어온 경우입니다. 물이 들어온 자리를 찾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 도막이 부풀고 갈라졌을 때

    밟으면 물컹거리거나 발끝에 가루가 묻어나는 옥상은 이미 방수 기능이 끊긴 구간이 넓어진 상태입니다.

  • 비가 그쳐도 물이 남을 때

    웅덩이가 마르지 않는 자리는 틈을 계속 두드립니다. 구배와 배수를 함께 봐야 같은 자리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시공 전과 후

시공 전
발로 밟으면 물컹거리는 자리는 아래에 물과 공기가 갇혀 있다는 뜻입니다.
시공 후
들뜬 층을 걷고 바탕을 고른 다음 하도부터 순서대로 올린 면입니다.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옥상 전경과 젖은 천장, 배수구 둘레 사진으로 어느 쪽을 의심할지 좁힙니다.

  2. 02

    현장 점검

    옥상을 걸으며 두드리고 당겨 들뜬 범위를 표시하고 바탕이 마른 상태인지 봅니다.

  3. 03

    바탕 만들기

    걷어낼 층을 벗기고 면갈이로 면을 고른 뒤 균열을 먼저 잡습니다.

  4. 04

    층 올리기

    하도를 먼저 먹이고 중도를 나눠 올린 다음 꺾이는 부위를 보강합니다.

  5. 05

    마무리와 확인

    상도까지 올리고 배수 상태를 물을 흘려 확인한 뒤 단계별 사진을 전달합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비교 항목직접 할 때전문 시공
바탕 확인겉이 말라 보이면 바로 바릅니다들뜬 범위를 표시하고 물기가 남았는지 먼저 봅니다
기존 층 처리붙어 있든 아니든 위에 덧칠합니다떨어지는 구간은 걷어내고 살아 있는 면만 바탕으로 씁니다
균열재료로 덮어 가립니다폭과 움직임을 보고 충전과 크랙 주입으로 나눠 잡습니다
꺾이는 부위바닥과 같은 두께로 지나갑니다파라펫 밑동과 관통부는 보강을 한 겹 더 넣습니다
층 구성한 번에 두껍게 부어 끝냅니다하도·중도·상도를 나눠 올리고 굳는 시간을 지킵니다
배수손대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드레인 입구까지 마감하고 물을 흘려 빠지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방수층 위에 그냥 덧발라도 됩니까?
기존 층이 바탕 노릇을 할 만큼 단단히 붙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칼집을 넣어 들췄을 때 힘없이 떨어지거나 두드려서 빈 소리가 넓게 나면, 그 위에 무엇을 올려도 아래 층과 함께 떨어져 나갑니다.
비가 올 때만 새는데 옥상 공사로 해결됩니까?
비가 온 당일이나 다음 날에만 젖는다면 빗물 경로일 가능성이 높아 옥상 쪽을 먼저 봅니다. 다만 파라펫 윗면이나 외벽, 창호 둘레에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 젖은 자리의 위치를 함께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옥상방수만 하면 누수가 멈춥니까?
빗물이 들어오는 경로였다면 멈춥니다. 반면 날씨와 상관없이 늘 축축하다면 급수·배수 배관이나 결로가 원인일 수 있고, 이때는 방수를 새로 해도 증상이 그대로 남습니다. 새기 시작한 날의 날씨를 알려 주시면 구분에 도움이 됩니다.
균열 보수를 꼭 따로 해야 합니까?
방수층은 물을 막을 뿐 갈라진 콘크리트를 붙여 주지는 않습니다. 움직이는 균열 위에 덮으면 그 선을 따라 새 층이 다시 찢어지므로, 폭과 진행 정도에 맞춰 충전이나 주입으로 먼저 잡고 시작합니다.
작업하는 동안 건물을 비워야 합니까?
실내는 평소대로 쓰셔도 됩니다. 통제하는 곳은 옥상과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실이며, 냄새가 들어갈 수 있는 최상층 세대에는 작업일을 미리 알립니다. 자재를 올리는 시간대에는 건물 앞 통행을 잠시 정리합니다.

서울·경기·인천·충청 지역의 아파트, 상가, 사무동, 공장 옥상에서 방수와 균열 보수 작업을 합니다. 옥상과 함께 우수관이나 외벽 균열을 같이 보실 경우 한 번의 방문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옥상 전경 사진 한 장이면 시작됩니다

옥상 네 귀퉁이가 들어오게 한 장, 갈라지거나 부푼 자리를 가까이 한 장, 배수구를 한 장 찍어 주십시오. 손볼 범위부터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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